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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원김밥’, 겨울시즌 생치즈 콘셉트 신메뉴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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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색만찬
[글로벌E 이지숙 기자] 12월 연말,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맞아 외식업계가 소비자 몰이에 나서고 있다.

외식창업 전문기업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자사 프리미엄 김밥프랜차이즈 전문점 ‘서가원김밥’에서 푸짐한 생치즈를 콘셉트로 겨울 시즌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가원김밥은 지난 하반기를 비롯해 매년 새로운 트렌드의 콘셉트를 적용한 신메뉴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온 바 있다.

지난 하반기에는 신 메뉴로 푸짐한 차돌박이로 맛을 내 매운맛이 매력인 차돌매콤덮밥과 푸짐한 차돌박이로 맛을 낸 짭쪼롬한 맛의 차돌간장덮밥, 매콤한 떡볶이에 고소한 차돌박이와 생치즈가 듬뿍 들어간 차돌떡볶이 등을 선보였다. 100% 국내산 우렁을 사용한 강된장과 신선한 쌈채소에 차돌박이를 함께 즐기는 ‘우렁차돌쌈밥’ 메뉴 역시 감칠맛이 뛰어난 한 끼 식사로 크게 각광을 받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생치즈 콘셉트 메뉴는 ▲생치즈가득김밥 ▲생치즈가득 김치볶음밥 ▲생치즈가득 대왕돈까스까지 총 3종이다. ‘생치즈가득김밥’은 서가원 메인 메뉴인 ‘우리김밥’ 위에 천연 생치즈를 가득 얹은 메뉴다. 영양가 가득한 신선 재료가 듬뿍 든 김밥에 담백하고 부드러운 생치즈가 함께 차려 나와 맛과 영양까지 고루 섭취할 수 있다.

‘생치즈가득 김치볶음밥’은 서가원 인기 메뉴 ‘김치볶음밥’에 천연 생치즈를 푸짐하게 얹어 부드러움과 식감을 한층 배가시켰다. 알록달록 색감의 야채가 곁들여져 남녀노소 모두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생치즈가득 대왕돈까스’는 두 배 크기의 두툼한 등심돈까스에 생치즈를 듬뿍 얹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도록 한 그릇에 구성했다. 특히 생치즈를 가득 담아 눈꽃을 연상케 하는 것이 특징이며, 담백하고 쫀득한 치즈 맛이 일품이다.

​​이번 겨울맞이 신 메뉴 3종은 12월 9일(월)부터 직영점 판매를 시작한 상태다. 이어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적용돼 소비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서가원김밥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서가원김밥에서 겨울 신메뉴를 즐기며 친구나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서가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과 가맹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가원김밥은 직영점만 4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내실이 단단하고 튼튼한 본사의 상생경영을 통해 신뢰도 높은 가맹본부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가맹본부인 ㈜오색만찬은 ‘오봉도시락’과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 소이득’ 등을 운영, 갑질없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알려져 있는 기업이다.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이지숙 기자 news@globa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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